스위스 스팀다리미 로라스타 첫 핸디형 스티머 ‘이기(IGGI)’ 런칭

2020-12-03 15:58:23


-      신세계 백화점 전 지점 외 유명 대형 백화점에서 판매

-      코로나 시대, 일상 생활 속 살균 케어로 해외에서 인기

-      영국 왕실이 사용하는 로라스타의 고퀄리티 스팀을 체험 할 기회


다리미계의 롤스로이스로 불리는 로라스타에서 첫 핸디형 스티머 이기(IGGI)를 출시했다. 

영국 왕실이 사용하는 스위스 프리미엄 스팀다리미 로라스타는 현재 전 세계 54개국에서 판매 중이며 누적 판매량은 총 310만 개이다. 가정에서도 세탁소처럼 옷감 손상 없는 전문적인 다림 질과 다양한 생활 용품을 스팀 살균하는 특징 때문에 스위스 가정의 30%가량이 로라스타를 보유하고 있다.

홈쇼핑에서 매회 매진될 정도로 국내에서 두터운 인지도를 쌓아온 로라스타가 이번에 처음으로 선보인 핸디형 스티머 이기(IGGI)는 휴대가 편리한 콤팩트한 사이즈로 100℃ 이상의 강력한 초미세 스팀이 약해지지 않으면서 3분 연속 분사 가능하다. 

로라스타는 신제품 이기(IGGI)를 통하여 "당신 옷의 아름다움을 찾아드립니다"라는 슬로건 외 코로나 시대 ‘일상 속 스팀으로 살균 케어’가 생활화 될 수 있도록 제품을 설계했다. IGGI(이기)에도 적용된 로라스타 만의 차별화 된 DMS(Dry Microfine Steam)스팀은 고온 고압의 초미세 입자 형태의 스팀이 옷감을 통과하며 잔여 습기를 남기지 않는다. 따라서 옷감 손상을 최소화 한다. 실제로 스팀 직후 옷을 만져보면 뽀송함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스티머 이기(IGGI) 하나로 의류관리기 역할인 옷 주름과 미세먼지 제거, 탈취, 살균 기능뿐만 아니라 부피가 커서 세탁이 어려운 패브릭 소파, 매트리스, 침구, 큰 유아용 장난감 등도 가시적으로 살균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2020년 레드닷과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감각적인 디자인의 이기(IGGI)는 12월 4일부터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서 런칭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구매자  전원  이기(IGGI) 전용 하드케이스를 증정한다. 이기(IGGI)는 신세계백화점 전 지점과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판교점), 롯데백화점(본점, 센텀시티점, 부산본점, 잠실점, 영등포점, 광복점, 창원점, 대구점), 갤러리아백화점(본점, 광교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로라스타의 국내 수입원 프리미엄 가전 전문 기업 게이트비젼 주식회사 김성수 대표는 “옷을 사랑하는 젊은 층에게 이기(IGGI)는 로라스타의 고퀄리티 스팀을 경험할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고 소감을 밝혔다.